피처폰 시대의 유물 011 TTL
제3전시실 디지털 문명관[011 TTL 1999~2006] 안녕하세요, 방문객 여러분.오늘 전시실은 좀 특별합니다.앞서 보신 싸이월드와 판도라TV는 서비스가 사라진 이야기였어요. 그런데 오늘은 조금 달라요. 서비스가 사라진 게 아니라 브랜드가 사라진 이야기입니다. 그것도 아주 찬란하게 살다 간 브랜드 입니다. 번호가 곧 계급이던 시절 1990년대 후반. 배경 설명 전시실에 들어오시면 벽면 가득 번호들이 적혀 있습니다.011, 016, 017, 018, 019 지금은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