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acknudge는 어떤 곳인가요?
몰라도 되지만, 알면 재미있는 것들을 모읍니다.
🥲 망한 것들의 박물관
한때 우리 일상이었던 브랜드와 서비스들의 이야기입니다.
싸이월드, 판도라TV, TTL… 사라졌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것들을 박물관 도슨트 방식으로 기록합니다.
⚡ 5분 발견
출퇴근길 5분으로 충분한 이야기들입니다.
러닝화의 역사, 전화기 인사말의 유래처럼 작지만 의외로 깊은 주제를 다룹니다.
💡 인사이트
한 줄의 말이 하루를 바꾸기도 합니다.
명언, 자기계발 개념, 삶의 태도에 관한 이야기들을 담습니다. 거창하지 않습니다만 오래 남을 수 있습니다.
🎲 잡학
쓸데 없는 이야기 같지만 알면 또 재미있는 이야기를 모았습니다.